2018/06/10 20:03

2018년 6월 10일 사랑

너의 미소 너의 천진난만한 표정과 활기찬 목소리
그 중 으뜸은 너의 긍정적이고 에너지넘치는 마음이 아닌가 싶다
여러 대의 악기가 만들어내는 오케스트라의 심포니처럼 
너라는 하나의 음악이 되어 내게 선율이 되는구나
가끔은 뉴에이지 풍의 밝은 에너제틱한 피아노곡이 될 때도,
정열적인 왈츠로서 상대방의 마음에 열정적으로 다가갈때도 있고,
그러면서도 유키구라모토의 잔잔하고 슬픈, 그러나 아름다운 음악이 될때도 있다.
너의 그 여러가지 면들을 아끼고 사랑하도록 노력할게
너와 있으면 나도 부끄러움을 느끼고 내가 더 좋은 사람이고 싶게 해주는게 
참 
고맙다.

2018.06.10

덧글

  • 2018/06/16 20:19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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